바로 정-신-력- 아님?
국군은 정신력만 있다면 22사에 사람이 얼마나 부족하고 cctv가 얼마나 부족하던 상관없이 가슴속에 불타는 의무감과 애국심으로 무장한
강력한 정신교육으로 인해 만들어진 튼튼한 대적관과 안보정신 가득한 병사만 있다면 무인기던 귀순자던 뭐던 다 막을 수 있다잖아.
지금부터 모든 무기에 강렬한 애국충정과 나라를 위해 목숨을 소나무잎 처럼 버릴 각오와 정신무장을 하기 위해 무궁화를 그려넣어야함.
이 애국심을 상징하는 무궁화를 반짝반짝하게 유지하지 않으면 비국민으로서 처벌해서 모든 장병들에게 우국충정의 안보관과 불타는 애국심과 의무심을
새겨넣을 수 있는 정신교육을 단단하게 진행하면 짱깨놈들의 중화사상이던지 핑핑이 사상이던지 이길수 있음.
위대한 대한의 정-신-력-으로 장비가 부족해도, 사람이 부족해도, 수단이 없어도 정-신-력과 애국심으로 다 해결할테니까!
장비가 부족해도, 사람이 부족해도, 수단이 없어도 정신력으로 존버타서 이기는 경우 많은거 맞아
정신력'만' 강조하면서 다른걸 소홀히하면 문제가 터지는거지 애초에 정신력이 씹창이면 루스키군 되는거지 뭐
아 그런거 다 의미없이 지금 우크라군이 강력한 루쓰놈들 이기는건 불리한 상황에서도 애국심을 잃지 않는 우크라 장병들의 단단한 정신무장 때문이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