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우리가 선택할 수 있었던 대안은,
1) M60 도입
2) 레오파드1 기반 전차 개발
3) 미국 모 회사가 제안한 800마력대 전차 개발
4) 미국 크라이슬러가 제안한 1200마력대 전차 개발
이정도 뿐이었고, 그래서 그나마 가장 나은 대안이었던 4번 선택한거임.
사진은 대안 3번인데 딱 땡칠이에 미국맛 첨가한 수준이었다니까?
지금 기준으로 보지 마시고 1980년대 우리 수준 고려해서 보세요 제발.
1) M60 도입
2) 레오파드1 기반 전차 개발
3) 미국 모 회사가 제안한 800마력대 전차 개발
4) 미국 크라이슬러가 제안한 1200마력대 전차 개발
이정도 뿐이었고, 그래서 그나마 가장 나은 대안이었던 4번 선택한거임.
사진은 대안 3번인데 딱 땡칠이에 미국맛 첨가한 수준이었다니까?
지금 기준으로 보지 마시고 1980년대 우리 수준 고려해서 보세요 제발.
2번 좀 꼴릴지도
k1대신 에이브 들여와야 했다부터 시작해서 좀 뇌절각이 보이긴 함 ㅋㅋ
뭐야 왜 예뻐요 - dc App
나 이거 해군에서도 본거 같아. 이순신 함이라고 개조를 십수년 따져도 뚜렷한 답이 없었지 ㅌㅌㅌㅌ
저게 도입이 80년대이지 개발은 70년대였던 전차를 2020년 기준으로 보면 뭐 어쩌자고ㅋㅋ
그건 우리가 흑표처럼 저피탐성 타령하면서 작게 만들어달라고 한거 아니였음? 그걸 받아서 미국에서 저런거 만들어서 츄라이한거고
정확히는 에이브람스랑 경합해서 떨어진 크라이슬러사 시제 기반일 꺼임
2번 하악~
ㅇㅇ...
짤시제 저거 30톤대일꺼임 k1보다도 더좆박았음
다 좋은데 왜 에이브람스 같은 확장성은 왜 안 따라했는지 불만임
못 따라하니까 안 따라했지
그럴 여유가 있던 시절이 아님. 당장 북괴새끼들 전차 물량 따라가기 빠듯했고 여기에 당시 미군 줄인다 어쩐다 하면서 긴급하게 전차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었음. 그나마 50톤급 크라이슬러 제안형상으로 만든게 다행이라면 다행인거지.
크라이슬러에서 개발한게 맞는데 이미 ROKIT사업하던 시점에선 에이브람스랑 같은 업체인 GD에 흡수된 상태였음
근데 저당시 레오파르트와 계약을 했다면 레오1 최종개량형인 120mm으로 업건된 a6형이 완성됐던터라 레오2로 업그레이드해서 계약이 될수도 있었을거라는 말이 있었다던데...
k1 전차는 70년대 말부터 사업 시작했고 레오1a6은 86년 개발이라서 전혀 아닌데 이상한 썰이네
60샀으면 km60 2000이지랄 했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