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프랑스 모두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들이 1차 세계대전의 지옥 같은 참호전을 겪은 사람들이었음 이 사람들은 전쟁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막아야 된다는 생각이 강했다고 함 자연스레 정부 정책도 이 사람들의 영향으로 독일을 견제하는 데 소극적이게 됨 그러다 전쟁난다 하면서 뭐 물론 결국 전쟁은 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