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때 QBZ 소총 탄피가 안나간다거나 개머리판이 부러지는둥 불량품이 많았었고 예비군 치장물자도 똑같을꺼임 헬멧 커버 빼고 헬멧만 사서 봤는제 메이드인 차이나라서 그런지 일개 이라크 황금사단이 쓸꺼같은 싸구려 헬멧이였음 광학장비는 대신 ㅇㅈ함 나머지는 씹구림
념글 보니까 빵빵하던데 - dc App
10년전까지만 해도 악평후기들 많았음 그게 한국 밀리터리 덕후들한테도 퍼지거
10년전이면 강산이 한번 바뀌는데 뭔의미여
근데 우리도 구리자너
그래서 이기회에 보병장비 싹다 갈아엎어야함
걔네 방탄제품 ㅈㄴ많이 만들어서 괜찮음 이번에 우크라전에서 알-리에서 방탄복이랑 방탄모 겁나 사갔다던데
지금은 굴기한다고 못만들면 다 쳐냈을듯
다들 겉만 보고 판단하는게 웃김 러시아도 겉은 멀쩡했고 한국도 마찬가지임 겉만 멀쩡하다고 믿으면 안 되고 실제 전쟁에서 까봐야 알 수 있음
근데 겉도 병신인 군대가 보통 더 못 싸우더라
짱은 공업기술력 딸려서 순수하게 못만들던 시절이 있던거지 루시처럼 대놓고 군수로 장난질은 안칠걸 요즘엔 돈 ㅈㄴ 투자해서 여러모로 많이 개선됐을테고
중국은 실제 스펙의 절반만 믿으면 된다 - dc App
팩트: 러시아군도 보기엔 엄청 강해보였지만 정작 실전에선 엄청난 졸전과 무능함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몰락함.
냉전시대 장비쓰는 한국보단 나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