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상습적으로 도하를 할만한 전쟁을 최근에 한게 있나?
내 기억속에 미국 전쟁은 2차 이후로는 한국 베트남 중동인데
앞에 2개는 애초에 기갑으로 도하를 한다는 개념 자체가 희박했던데 같은데 중동은 뭔가 이미지가 기갑 도하를 할만한 강이 있나? 싶고
애초에 도하를 할만한 전쟁에 미국이 들어간적이 있나?
내 기억속에 미국 전쟁은 2차 이후로는 한국 베트남 중동인데
앞에 2개는 애초에 기갑으로 도하를 한다는 개념 자체가 희박했던데 같은데 중동은 뭔가 이미지가 기갑 도하를 할만한 강이 있나? 싶고
애초에 도하를 할만한 전쟁에 미국이 들어간적이 있나?
이라크전? 바그다드 가려면 강 건너긴 해야하니까 - dc App
주변에 강이 크게 있음? 보통 중동 도시 하면 한강마냥 도시 한복판을 가를것 같은데
나름 그래도 유프라테스강 있긴해.. - dc App
물론 헬리본으로 넘으면서 노는 애들이니 ㅈ으로 보이긴 했을듯ㅋㅅㅋ - dc App
설령 안 들어가도 준비는 하고 있잖어 돌파사단 개편안도 도하작전을 예시로 들어가면서 설명하더만
그래? 예전에 념글에서 비슷한거 본것같은데 다시 찾아봐야겠다
돌파사단 예하 전투여단마다 공병대대 들어가고 직할로 공병여단 하나 들어감
돌파사단은 유럽 전장에서 기동의 템포를 멈추면 안되서 도하에 목을 매는 수준임
동유럽 지역의 작전을 고려 했었던건가 보네
도하는 그냥 강이나 물줄기 건너야 하는 시점 있으면 하는거니까 당연히 있음
어... 내가 말을 잘 못한듯. 기갑에 도하 기능을 부여할만큼 도하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전장에 뛰어 든적이 있나 싶어서
미군은 걍 공병으로 다리를 깔아버리니까 난 그게 맞다고 보는데 도하퍼거들은 아니래 - dc App
강건너 교두보 운운하는데 애초에 거길 포병이랑 항공전력으로 커버 못하는순간 도하도 ㅈ망할거 같은데 암튼 도하퍼거들은 아니래 - dc App
전술적 도하의 핵심은 기습이고 기습의 핵심은 속도임 당연히 자체 도하가 공병불러서 다리 까는것보다 훨낀 빠르고 기습을 성공할 가능성도 훨씬 높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