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0년쯤 됐으면 이겨줘야 하지 않냐...?
아니, 항공우주쪽이면 모르겠다만, 엔진 관련으론 한국도 RnD쪽 투자 겁나 하는데 아무리 엔진 사이즈가 다르고, 필요 출력도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20년전 기술도 따라가기 버거운건가...
조금 이해가 힘들다.
노오력을 안하고 있으면 모를까, SnT도 십수년간 변속기 관련 기술 개량중이라는 거 같은데, 이쯤 되면 뭐가 문제인지 싶음.
20년의 차이는 소나타EF랑 소나타DNF급 시대차이인데...
솔직히 20년쯤 됐으면 이겨줘야 하지 않냐...?
아니, 항공우주쪽이면 모르겠다만, 엔진 관련으론 한국도 RnD쪽 투자 겁나 하는데 아무리 엔진 사이즈가 다르고, 필요 출력도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20년전 기술도 따라가기 버거운건가...
조금 이해가 힘들다.
노오력을 안하고 있으면 모를까, SnT도 십수년간 변속기 관련 기술 개량중이라는 거 같은데, 이쯤 되면 뭐가 문제인지 싶음.
20년의 차이는 소나타EF랑 소나타DNF급 시대차이인데...
백년을 먼저 시작한 놈을 따라잡으려는게 도둑놈심보 아니노?
백년 먼저 시작했다고 평생 못 따라잡을 건 없잖음. 그랬으면 현재의 미국이나 일본이 있겠음?
돈 퍼준다고 다 성공하면 중국이 반도체를 안접었지
중국도 20nm인가까지는 따라 잡았었을걸? 그거 기술로 따지면 10년도 차이 안날거임..
개뿔 따라잡아 중공정부가 보조금 뿌려서 연명하던 반도체회사들 문닫고 있는데 ㅋ
반도체 산업자체가 50년도 안됬는데..반도체에서 10년차이면 기계공업으로 따지면 50년도 넘는 차이임
그야 10년정도 반도체 차이나면 성능은 10배도 넘게 날테니까 그런거고... 나는 국산 파워팩을 단 흑표가 여전히 독일제보다 가속력이 낮을 수 있다는 말 듣고 하는 말임...거의 20년 차이 나는건데...
말 뜻을 이해를 못하네 해외사시는분이라 그런가
20년전 기술력도 못 따라잡은 거 아니냐는 의문임. 현재의 독일은 둘째치고 말야.
애초에 항공이랑 마찬가지로 방산업 아니였으면 파지도 않았을 분야임
가속력 운운하는건 모든 면에서 다 20년 차이가 고스란히 나는게 아님. 누리호 출력만 보고 20세기 중반 기술력이라고 하는 정도
근데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국산 파워팩이 독일제보다 나은 부분이 있음? 그냥 궁금해서 묻는거..
그걸 내가 알고 있진 않지만 적어도 못 써먹을 수준이면 노르웨이에서 우세했다는 얘기는 절대 안 나왔겠지
노르웨이꺼 snt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