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익 개발 이유였던 105밀 재고탄 340만 발은 다 미국 때문에 생긴 거임.

주한미국이 전시비축물자 관리에서 손 떼면서 우리가 억지로 인수한 거.
그리고 그 비축물자 상당수는 내구연한 다 된 거 였음.

실재론 관리가 잘 돼서 큰 문제는 없고 재생 과정도 간단하다지만, 미국이 개짓거리한 건 부정 못 함.
못 쓰는 탄이면 생산비 3배는 주고 폐기해야하거든.

그때 국방부는 "어차피 필요한 탄 사는 거다."라고 실드쳐줬는데 그게 사실이겠음? 걍 주한미군 관계 생각해서 적당히 넘긴 거지.

차라리 돈을 안 받았으면 몰라.
미국 씹쌔들은 돈을 쳐받았다니까?
수천억 줬음.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