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를 자살 폭격기로 사용한다? – Sciencetimes
박쥐 폭탄의 개념은 다음과 같았다. 본체로 내부에 1000여개의 작은방이 있는 용기를 사용한다. 이 작은방에는 시한장치가 달린 소이탄을 매단 박쥐가 동면 상태로 한 마리씩 들어 있다. 이 용기를 일몰 이후에 항공기에서 낙하산에 매달아 투하하면, 떨어지면서 용기가 자동적으로 열려 박쥐들을 배출한다. 동면에서 깨어난 박쥐는 날아서 반경 32~64km 이내의 일본 가옥 처마 밑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시한장치가 작동해 소이탄이 격발되면, 대부분이 목조 건물인 일본 가옥들은 활활 불타오르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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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당시에는 기술적 한계와 고비용 문제로 실용화는 못했지만
지금은 박쥐 생체드론(?) 대신에 작고 귀여운 rc 드론으로 대체 쌉가능
가성비도 미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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