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좀 고만고만한 곳에 가서 소총탄 몇번 뿌린걸로 몇만가구씩 한겨울에 정전당하는 사례 속출했는데


북괴가 좆만한 드론 갖고 가성비 쩌는 분탕은 얼마든지 칠 수 있는거 아니냐


전면전 상황에서야 큰 의미 없겠다만 그런거 일상화되면 감당 가능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