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사건이 진짜 최악 대처중 하나인게
만약 대처를 할 때,
1. 공습경고 바로 울림
2. 해볼 수 있는건 다 해봄
3. 뚫릴만큼 다 둟렸어도 인정함.
4. 기자회견에서 비호/천호 문제점과 방공시스템 허점에 대해 인정
5. 어쨌든간에 군은 최선을 다 했다 어필
5. 군에 대한 여론의 신뢰가 씹창이 나더라도(사실 청와대 지붕위 뚫린 시점에서 당연한 거긴 함) 군의 방공시스템에 대해 허점이 있다는 걸 전 국민이 인지
요 단게까지만 오면 국회에서 "아니 ㅅ벌 북괴 빨갱이 새끼들 드론이 청와대 위랑 국회 위를 날아다닐 수가 있다니깐요??
예산 안 줄거임??" 하면서 비호/천호 개량 또는 새로운 방공시스템 예산 추진하면서 어필이라도 하지
지금 군 대응능력은ㅋㅋㅋㅋ
- dc official App
14년에도 뚫리고 17년에도 뚤리더니 22년에도ㅋㅋㅋㅋ
북한이 저렇게 한번 날릴때마다 군에서 뻘짓안하고 국회에서 방공 예산 뜯어갔으면, 솔직히 지금쯤 이란 아이언돔과 비슷한 방공시스템이 나왔지 않았을까 싶음 걍 방공에 대해 군이 관심이 없음.. - dc App
의문의 아이언돔 보유국 이란 ㄷㄷ
아 잘못 씀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스라엘이 맞지 - dc App
일단 북괴 드론 자체를 위협이라고 생각도 안 했던 군의 입장에서 1번 자체가 성립이 될 수 없었음 - dc App
위에 댓 단거처럼 ㅇㅇ 맞음. 전화위복을 군이 너무 못함 ㅋㅋ - dc App
실드치는건 아니지만 1번에 대해서는 고의인지 의도인지는 몰라도 잘못된건 아니라 생각함. 언론에 뜬거만 몇 번 안되는거지 이미 수시로 자주 들락날락하는게 무인기였기 때문에 그때마다 비행 다 정지시키고 경보울려서 모든 것을 멈추는 건 결국 북한 의도대로 되는 것이라고 봄. 군의 핑계대기에 대한 부분은 실망했음. 못 하는 것을 못 한다고 인정해야만 지원과 대비가 되기 때문인데 너무 안일하고 기만적인 핑계로 어물쩡 넘어가려는게 잘못되었음. 다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게 아무리 완벽한 군이라도 절대로 안 뚫릴수는 없다는 것을 잘 모름.
ㅇㅇ 그래서 얘기한게 위에서 얘기한거고. 경보 관련해선 님 말도 맞는말이지만, 그래도 발표 전까진 국민은 아무 일도 몰랐다는거 자체가 너무...좀 그랬다고 해야하나 만약 그 무인기때문에 민가피해 대형으로 났고, 군이 이미 뭔가가 넘어왔다는걸 알고있는데 넘겼다? 이건 진짜 대형참사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