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군이랑 러시아군 중에 좀 덜떨어지는 징집병들이 벨라루스-우크라 국경 깔짝 거리면서 넘었다가 돌아갔다가 하면서
2대전 프랑스, 독일 가짜전쟁처럼 계속 우크라군 거슬리게 주력 발묶고
진짜 최정예인 VDV나 기갑애들이 크림, 돈바스로부터 전격전했으면
우크라 전역 점령은 힘들어도 못해도 우크라 내륙국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지 않았을까?
벨라루스군이랑 러시아군 중에 좀 덜떨어지는 징집병들이 벨라루스-우크라 국경 깔짝 거리면서 넘었다가 돌아갔다가 하면서
2대전 프랑스, 독일 가짜전쟁처럼 계속 우크라군 거슬리게 주력 발묶고
진짜 최정예인 VDV나 기갑애들이 크림, 돈바스로부터 전격전했으면
우크라 전역 점령은 힘들어도 못해도 우크라 내륙국으로 만들어버릴 수 있지 않았을까?
보급 상태 생각하면 미콜라이우나 오데사는 뭘 해도 못 밀었을것 같은데
보급을 3군데로 나누니까 당연히 절대 안되는거고 집중했으면 이거보단훨씬낫지
병목이 일어날 수도 있는거고 우크라이나 전력도 한 방향으로 집중된다고 생각하면 확신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닐걸
지금이야 목표가 그냥 부동항까지 길잇는걸로 바꼈지만 처음 목표는 우크라 완전 점령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