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는 자력의 동력으로 항공기의 양력을 이용하는거고
드론은 하위 개념으로 수직으로 설치된 프롭으로 이륙하는거 정도 아닌가
없음. 예전엔 좀 큰건 무인기, 작은건 드론 이정도 느낌으로 쓰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구분이 없음
미군은 중량, 비행 고도, 속도 등으로 그룹을 분류함https://en.wikipedia.org/wiki/U.S._military_UAS_groups
항공기의 형태면서 고정익인데 사람의 탑승이 없으면 죄다 무인기 취급 될거 같음
정의상 사람이 안타면 전부 무인기지
한자어와 영어의 차이
미국에선 본래 1930년대부터 무인기는 크기 관계없이 다 드론이라 불렀고 우리나라에선 2015년경부터 쿼드콥터가 뜨면서 쿼드콥터 비스무리한거만 드론이라 부르는 중인데 요근래는 다시 미국처럼 섞어부르기 시작.
영국이 1930년경에 대공포 연습용으로 무인 비행기를 만들었는데 그게 프로젝트 명이 퀸비(여왕벌)이었고, 미국도 비슷한걸 따라 만들었는데 그게 영국 영향으로 프로젝트 명을 드론(수펄)로 한게 지금까지 드론=무인기(UAV)로 이어진거.
사람 안타면 무인기지 뭐
없음. 예전엔 좀 큰건 무인기, 작은건 드론 이정도 느낌으로 쓰고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구분이 없음
미군은 중량, 비행 고도, 속도 등으로 그룹을 분류함
https://en.wikipedia.org/wiki/U.S._military_UAS_groups
항공기의 형태면서 고정익인데 사람의 탑승이 없으면 죄다 무인기 취급 될거 같음
정의상 사람이 안타면 전부 무인기지
한자어와 영어의 차이
미국에선 본래 1930년대부터 무인기는 크기 관계없이 다 드론이라 불렀고 우리나라에선 2015년경부터 쿼드콥터가 뜨면서 쿼드콥터 비스무리한거만 드론이라 부르는 중인데 요근래는 다시 미국처럼 섞어부르기 시작.
영국이 1930년경에 대공포 연습용으로 무인 비행기를 만들었는데 그게 프로젝트 명이 퀸비(여왕벌)이었고, 미국도 비슷한걸 따라 만들었는데 그게 영국 영향으로 프로젝트 명을 드론(수펄)로 한게 지금까지 드론=무인기(UAV)로 이어진거.
사람 안타면 무인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