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현지에서는 3월에 계약될 라팔이 26기가 아니라 프랑스-인도간 빅딜의 결과로 총 80기라는 설이 나오고 있음. 인도내에서 내부적으로는 이미 조율을 마쳤다는 말이 나옴.
26기의 해군형 라팔M +
54기의 공군형이 포함된다는 것임.
인도공군은 원래 올해부터 MRFA사업으로 114기의 해외전투기를 경합후에 선정할 예정이었는데
MRFA사업이 5종류의 해외전투기가 경합하는 사업인 관계로 평가,테스트로 시간을 몇년씩 까먹는다는 점임.
인도공군은 이미 36기를 받아서 운용중인 라팔의 성능에 대만족하기 때문에 더 이상 다른 해외전투기에 관심이 없고 MRFA로 몇년씩 시간까먹어가면서 전력화시기를 늦출 생각이 없음.
그리고 114기가 상당히 많은 대수이기때문에 주머니 사정도 부담이 될수 밖에 없음. 그리서 그 절반의 대수(54)를 해군사업(26)에 합해서 도입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옴.
거기다 80기라는 대수의 도입은 프랑스로부터 인도내 현지생산라인 개설을 이끌어낼수있을 만한 큰 대수로 프랑스를 설득해냈다는 것임. 인도내 생산라인개설은 모디가 주창하는 메이드 인디아 정책에도 부합했다는 것임.

인도 러시아 무기 단골 구매국아니냐??이번 전쟁 러시아 무기 꼬라지보고 서방권으로 갈아타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