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서양은 판금갑옷이 나오긴 했는데 그것도 포나 총맞으면 답 없기는 마찬가지여서
문제는 대포가 소형화하면서 군마들이 끌고다니기 쉽게 여러가지 개량이 일어나고
재질이 청동에서 철제로 바뀌고
이렇게 대포가 발전하는 시기에는 유럽쪽은 나라들이 고만고만하고 지들끼리도 싸우고 하니까 계속 발전하는데 장인들이 이나라저나라 떠돌면서 기술이 유출되고 확산되고
명나라, 조선 이런 곳은 임진왜란같이 갑자기 한번 터지는거 외에는 전쟁을 하질 않으니
지금 유럽 군축하듯이 군대에 돈쓰는게 헛짓이 되고 또 유럽같이 교류가 안되고 또 장인들이 여러나라 떠돌아다니면서 장사하고 군납하고 종군하고 그러질 않고
보통 그냥 국가 방위를 위한 기밀 기술로 묶여있다보니 발전도 늦어져버린거
쇠뇌나 등자같은거는 오히려 동양쪽이 딱히 서양대비 늦지 않게 군사기술로 본격적으로 잘만 써먹었음.
중국도 기원전 춘추전국시대부터 쓰기 시작했고 서양도 최초의 군용석궁을 고대 그리스 시대로 잡는걸로 앎. 로마는 꽤 썼을거고 로마 망하면서 많이 못쓰다가 중세 중기 넘어가면서 다시 많이 썼을거임.
등자는 동양이 압도적으로 빠른거 아니였냐
기술 발전은 결국 수요를 따라가니까
강희제때만 해도 기술에서 러시아랑 2차전 벌일때는 쌉 압살했다는 전적도 있음 그 이후 군사기술이 ㅈㄴ 금지시켜서 동양이 같이 망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