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군인 아파트가 노후화 되어서 새로 지어야 될때였음.


새 군인 아파트를 지으려면


노후화 된 아파트에 살던 사람들이 이사를 가야 했음.


이 때 철원 동송 시내 한복판 민간 아파트가 미분양 남.


군 부대에서 이 미분양난 아파트들을 임대 계약함.


웃긴건 군 부대랑 아파트 건설사랑만 계약을 하는게 아니라


입주할 군인도 계약 주체로 끼어들게 됨.


건설사 - 입주 군인 - 군 부대 이렇게 3자 계약이 된거임.


건설사랑 입주 군인이 계약을 하고.. 군 부대에서는 보증금 등을 지원하는 정책이 되었음.


그래서 이 임대 계약이 2~3년 이상 거주시 구입할수 있는 권리까지 있는 계약이였음.


근본이 민간 아파트라서 군인 아파트 특유의 너희 아빠 계급 뭐야 하는 분위기가 없었음.


거기에 이 아파트는 동송 시내 한복판 아파트였음.


소령은 꿈도 못꾸는 아파트.. 중사는 얘 둘 이상은 있어야 들어갈수 있는 아파트였음.


그리고 3년 뒤 군인들은 두 부류로 나뉘어짐.


이 시내 한복판 아파트를 포기하고 외곽의 군 아파트로 이사간 군인(주로 장교).


이 시내 한복판 아파트를 미분양 때의 가격으로 구입한 군인(주로 상사급 이상 부사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