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도저히 회생 불가라고 판단한 소수의 자본가/기술자/과학자를 비롯한 사회 지도층들이 지구 버리고 우주로 탈출해서 식민지 건설했는데, 한참 지나서 지구 돌아와보니까 환경 복구되고 멀쩡해졌을 뿐 아니라 엄청 살기 좋아짐

알고보니 탐욕스럽고 근시안적인 새끼들이 지구를 떠나니까 그것만으로도 회복의 기폭제가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