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부대는 좆빠지게 넓은데 땡볕에 뚜벅이들 걸어가고 있으면 차에 자리있나 보고 니들 어디가냐? 타라 해서 목적지까지 태워주던 낭만이 있었다.. 근데 좀 지나니까 지나가는 차를 택시마냥 쓰길래 태워주지말라고 공문내려온게 유머
필승택시ㅋㅋ
ㄹㅇㅋㅋㅋㅋㅋㅋㅋ나도 가다가 경례박으면서 길가에 서있는 수병 태워준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