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력부족으로 인해 대량의 포병인원을 뽑아서 운용할 상황이 안되는터라
이제 야포 전력은 전량 폐기처분하거나 필리핀 같은곳에 대량으로 공여 할거 아니면
아처처럼 무인포탑에 자주화 시켜야 할 시기가 오고 있는거 같은데
이건 계획에 없나?

병력부족으로 인해 대량의 포병인원을 뽑아서 운용할 상황이 안되는터라
이제 야포 전력은 전량 폐기처분하거나 필리핀 같은곳에 대량으로 공여 할거 아니면
아처처럼 무인포탑에 자주화 시켜야 할 시기가 오고 있는거 같은데
이건 계획에 없나?
k55 9 넘쳐나는데 굳이? 해서 말만 나오다 사라졌자나
155미리포탄은 자주포로 쏘면되는거라 필요없는거아니나
다다익선이라고 가용할수 있는 자원이 많으면 좋지 특히나 차륜자주포는 수송기로 이동시킬수 있으니 북한지역으로 긴급투입용으로 충분히 써먹을수 있을거 같은데 말이지
뭔가 오해가 있는데 한국군 능력으로는 풍익도 수송 못 함
a-400정도면 차륜형자주포 수송은 가능할걸?
지금 현역들 대부분 자주포인데 예비군 가면 견인포 운용해야 함. 그래서 무조건 차량화 만들어야 하지만.. 위에 댓글다는 병신 새끼들 같은 똥별들이 많아서 절대 안만들어질거임 ㅋ
사실 차륜형 자주포가 요즘 수송기로 이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속대응사단같은 부대용이나 차후 해외파병을 생각하더라도 쓸모는 충분히 있을거 같은데 왜들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음 특히나 후방지역에서도 도로가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궤도식보다 신속하게 이동하면서 더 빠른 지원사격도 가능할거 같은데 말이지
국군 능력으로는 풍익도 수송 못 함
파병 생각하면 미국처럼 M777 비슷한 경량 곡사포 만들거나 수송선 써야 함
당장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도 없을 게 뻔히 보이는게 문제
해외파병을 왜생각함
끌리기는 하는데... 운용비용이랑 수출 가능성 계산해보고 기존 자주포보다 괜찮으면 하는 거고 아니면 마는 거지
그럴거면 그냥 폐기하고 K9을 추가 생산하는게 나을거 같은데
신속전개 해외파병 다 차륜형 자주포 생산까지 할 정도로 수요가 있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