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같이 엉거주춤하고 씹대두인 비율

뭐 금박 문양 되어있는 까리한 갑주는 극소수에 의장용

현실은 뭔가 양철인간같은 어딘가 부실한 갑주들이 대다수

거근이나 기괴한 헬멧같은 이상한 갑주들도 있음

무근본 한량이나 깡패가 기사행세 하고 다닌 케이스가 많음

12세기까지 기사라는 정의도 좀 애매했던데다 기사단이란 것도 십자군 제외하면 사실 거의 없다시피했음

13세기엔 중앙집권빔으로 기사라는 직업 자체가 몰락

16세기엔 화약무기랑 전략전술 때문에 플레이트 갑주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