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산 지형이 많아서 북괴 물량 웨이브 저지하기에는 전차 vs 전차보단 전차 뚜껑따는 공격헬기가 더 좋다고는 알고있음
AVRE(l321040909)2023-01-08 01:20
답글
원글 말대로 보병한테도 털리고 고도 올리면 전투기한테도 털리니까 그냥 롱보우 레이더만 내놓고 전차 뚜껑만 따는 그런 용도인걸로 알고있음
AVRE(l321040909)2023-01-08 01:21
답글
근데 산지가 많으면 적이 매복하기도 좋아서 공격에 효과적인만큼 더 위험한거 아니야?
익명(bdsmar)2023-01-08 01:22
답글
ㅇㅎㅇㅎ
익명(bdsmar)2023-01-08 01:22
왐마 이런 교리는 육군에서 최신 헬기는 레이더가 지상 목표물에 8키로 이상되는데 그건 전투기와 교전용도 아니고 오직 적 전차나 이런 잡는 용도
익명(222.120)2023-01-08 01:19
그래서 쓰기 까다롭고 유럽 국가들 같은 경우는 타이거처럼 극히 생존성애 치중하거나 잘 운용 안하기도 함 - dc App
익명(eraserabcd)2023-01-08 01:20
답글
그래도 우리는 산지라 숨을 곳 많고 우리가 상대해야하는 북한군은 꽤나 빈약한지라 - dc App
익명(eraserabcd)2023-01-08 01:21
근데 멋 모르고 저공 비행하다 영상에 지상에서 쏘는 스팅어나 맞고 격추되거나 한경우도 가끔......
익명(222.120)2023-01-08 01:20
전장을 과하게 단순하게 생각하니까 그렇지. 전투기와 비교하면 느려터졌지만 날틀인 만큼 기동력 면에서 모든 육상 장비를 압도하고, 맨패즈 공격에 노출되어 있지만 반대로 맨패즈 운용병도 공격헬기의 월등한 탐색 능력에 노출되어 있음. 그래도 당연히 무적이 아니니까 산악 지형에서 매복해서 쓰는게 유력한 전법 중의 하나고.
익명(121.170)2023-01-08 01:25
답글
맨패즈가 공격헬기를 상대하려면 1.사전에 첩보를 입수하여 최적의 매복 장소를 갖춰놓거나 2.미친듯이 운이 좋아서 대충 뛰어다니다 보니 그런 장소에 들어갔거나 3.그냥 존나 많이 굴려서 한 팀이 격파당하면 세 팀이 사격할 수 있도록 하거나. 이런 과정을 다 생략하고 맨패즈에 헬기가 격추되니까 좆밥이다라는 결론으로 이어지면 좀 아니지
익명(121.170)2023-01-08 01:27
전차 뚜껑 따는 데 쓰지는 않더라도
차량 투입이 어려워서 수송헬기 투입할 때 그거 호위해야지
우라아아(x6wcwxu2mcms)2023-01-08 01:26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지
익명(luna5429)2023-01-08 01:26
열상+30mm-땅개어서오고
응급조무사(kemt1)2023-01-08 01:31
150노트로 지형 따라 저고도 순항하는 비행체를 발로 뛰면서 잡을 수 있을거 같냐? 방어자 입장에서는 걔가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진짜 목 좋은 곳이라면 대공 자산을 싹다 풀어놔야 됨. 근데 그렇게 깔아놔도 완막이 안 되고 종종 생기는 방공망 구멍 뚫고 헬파이어 날아와서 기갑이랑 차량들 따버리고 집에 감.
익명(61.99)2023-01-08 01:35
그리고 방공 자산이 항상 겪는 문제점인데 그렇게 여기저기 숨어 있다가도 본인들이 위치를 먼저 들켜서 항공기한테 선빵을 맞으면 순삭 당하는건 매한가지임
그럼 왜 육군이 아파치를 도입했을까
ㄹㅇ 왜 도입함?(진짜모름)
우리나라는 산 지형이 많아서 북괴 물량 웨이브 저지하기에는 전차 vs 전차보단 전차 뚜껑따는 공격헬기가 더 좋다고는 알고있음
원글 말대로 보병한테도 털리고 고도 올리면 전투기한테도 털리니까 그냥 롱보우 레이더만 내놓고 전차 뚜껑만 따는 그런 용도인걸로 알고있음
근데 산지가 많으면 적이 매복하기도 좋아서 공격에 효과적인만큼 더 위험한거 아니야?
ㅇㅎㅇㅎ
왐마 이런 교리는 육군에서 최신 헬기는 레이더가 지상 목표물에 8키로 이상되는데 그건 전투기와 교전용도 아니고 오직 적 전차나 이런 잡는 용도
그래서 쓰기 까다롭고 유럽 국가들 같은 경우는 타이거처럼 극히 생존성애 치중하거나 잘 운용 안하기도 함 - dc App
그래도 우리는 산지라 숨을 곳 많고 우리가 상대해야하는 북한군은 꽤나 빈약한지라 - dc App
근데 멋 모르고 저공 비행하다 영상에 지상에서 쏘는 스팅어나 맞고 격추되거나 한경우도 가끔......
전장을 과하게 단순하게 생각하니까 그렇지. 전투기와 비교하면 느려터졌지만 날틀인 만큼 기동력 면에서 모든 육상 장비를 압도하고, 맨패즈 공격에 노출되어 있지만 반대로 맨패즈 운용병도 공격헬기의 월등한 탐색 능력에 노출되어 있음. 그래도 당연히 무적이 아니니까 산악 지형에서 매복해서 쓰는게 유력한 전법 중의 하나고.
맨패즈가 공격헬기를 상대하려면 1.사전에 첩보를 입수하여 최적의 매복 장소를 갖춰놓거나 2.미친듯이 운이 좋아서 대충 뛰어다니다 보니 그런 장소에 들어갔거나 3.그냥 존나 많이 굴려서 한 팀이 격파당하면 세 팀이 사격할 수 있도록 하거나. 이런 과정을 다 생략하고 맨패즈에 헬기가 격추되니까 좆밥이다라는 결론으로 이어지면 좀 아니지
전차 뚜껑 따는 데 쓰지는 않더라도 차량 투입이 어려워서 수송헬기 투입할 때 그거 호위해야지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지
열상+30mm-땅개어서오고
150노트로 지형 따라 저고도 순항하는 비행체를 발로 뛰면서 잡을 수 있을거 같냐? 방어자 입장에서는 걔가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니까 진짜 목 좋은 곳이라면 대공 자산을 싹다 풀어놔야 됨. 근데 그렇게 깔아놔도 완막이 안 되고 종종 생기는 방공망 구멍 뚫고 헬파이어 날아와서 기갑이랑 차량들 따버리고 집에 감.
그리고 방공 자산이 항상 겪는 문제점인데 그렇게 여기저기 숨어 있다가도 본인들이 위치를 먼저 들켜서 항공기한테 선빵을 맞으면 순삭 당하는건 매한가지임
그러니까 미국 말고는 사실 돼지목에 진주목걸이긴 해
날아다니는 전차처럼 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