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bile.twitter.com/Gerashchenko_en/status/1611691285370339328



표도르의 동생 알렉산드르 예멜리야넨코가 두바이에 가서 러시아에서 가져온 흙을 해변 모래땅에 뿌린 후, 여긴 러시아 땅이 되었다고 하는 영상

참고로 이 자는 41세인데 저리 늙은 이유는, 어릴 때부터 깜빵 들락날락했고 마약도 자주 했거든. 그래서 그걸 증빙하는 문신도 있음.

근황은 오랜만이네.

2012년엔 비행기 안에서 진상 짓
2013년엔 노인 폭행했는데 합의 봄.
2014년에 몰도바 사람이던 자신의 아파트 청소부를 성폭행했고 그녀의 여권을 절도했으며, 그 와중에 대마초까지 피움.
이것 때문에 2015년에 성폭행, 여권 절도, 마약범으로 징역 4년 6개월에 5만 루블의 벌금형 받았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