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연합뉴스 고정으로 틀어놓잖음?

그때 무슨 남북 고위급회담 직후 열린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중계되고 있었는데

어릴적에 불우하게 살았던 보급관(당시 상사 앞둠), 부사교 가며 연락 끊으며 헤어진 여동생 생각난다고 눈물 흘림

사람들 안타까워 하면서 페이스북, 인스타로 찾아줌

그 뒷이야기는 듣기만 했는데 시내 이디야에서 상봉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