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efensetoday.kr/news/articleView.html?idxno=728육상자위대 6사단 6정보대 창설 및 스캔 이글 무인정찰기 배치제 6 사단 (사단장 · 히루사와 토시유키)은 2020년(레이와 2 년) 3 월 26 일에 진마치주둔지에서 제 6 사단 개편 행사로 '제 6 정보대 창설행사'를 거행했다.제 6 정보대는 작전기본부대로 사단을 위해서 무인 정찰기로 감시 및 정찰 활동 및 사단 사령부의 정보 업무 지원을 임무로 한다.육상자위대는 2019년부터 무인정찰기 스캔이글 도입을 하고 있다.새롭게 장비한 스캔이글 무인 정찰기로 해상에서 작전 지역 전반에 걸친 감시 · 정찰 활동을하는 부대다.제 6 정보대 초대대장으로 오오와다 준 2등 육좌가 부임했다.스캔이글 제작www.defensetoday.kr
그렇다면 자위대가 가지고 있는 스캔이글의 대량 도입 가능성이 높음. 이미 쓰는 물건 추가도입 한다는데 자위대 입장에선 스캔이글 대량 도입이 최선의 선택지임. 그리고 공격헬기 대체는 헬파이어 16발 다는 제너럴 아토믹스 모하비가 유력하고.
제너럴 아토믹스 모하비 도입한다는건 이즈모급에서 운용한다는건가? 모하비 150m급에서 이륙가능하다던데 착륙은 모르겠고
우리도 사단급이랑 대대급 사이에 비어있어서 여단급 무인 정찰기로 스캔 이글 같은게 있으면 좋기는 한데 여단 화력이 105mm 밖에 안 남아서 존나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