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티핑포인트 넘겼고 곧 우리세대 끝에 터닝포인트 업보 쏟아질거라고 보더라
이론상 전지구적으로 에너지 자원에 대해 계획경제와 배급제로 돌리면 세기단위 시간을 더 벌수 있긴 한데 어차피 우리 인류는 못할테니까 더이상 못 먹기 전에 맛있는거 먹고 더이상 못 보기 전에 좋은 경치 구경 하면서 추억이나 쌓으라고 한게 기억남
의외로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도 부정적이고 어차피 방사능 반감기 걱정보다 기후변화 후폭풍이 더 빨리올테니까 아예 원자력으로 확 바꾸는게 버티는 시간 늘리는데 좋을거라는 평가도 인상적이었어
선진국 사다리 걷어차기가 아니라 침몰중인 배에서 물 퍼내기라는게 더 적합할듯?
군사이야기:수중 수괴 형성 분포나 환경 예측등이 엉망이 되어서 대잠이나 양식업에 큰 피해가 여러차례 생기는 중임
그런 분위기긴 함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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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티핑포인트 넘겼단 기사 작년에 많이나옴.
오히려 예전에 무작정 부정하던 놈들이 이제 역으로 공포 부추겨서 포기하게 만드는 중이라는 말 도는데
자포자기는 하지말고 노력은 하되 바뀔 세상에 대해 받아들일 준비를 하라-
https://climate.nasa.gov/faq/16/is-it-too-late-to-prevent-climate-change/
포기가 아니라 중점이 예방에서 완화로 바뀐거지
지구온난화쪽은 의견이 분분하던데. 전 지구적으로 기온 상승하는 사이클이 왔을 뿐이고 인류가 거기에 한스푼 더한 것이라 우리 지구는 알아서 이겨낼거라는 의견도 있고, 시베리아 메탄 올라오면 바다 수온 상승하고 대륙붕쪽 메탄 올라오기 시작하면 끝장이라 시베리아 메탄이 인류끝장 시나리오의 첫단추라는 사람들도 있고, 아직 늦지 않았다 일단 늦추고 기술발전을 기다리는 방법이 있다라는 사람들도 있고
사이클설은 옛날 얘기고 지금은 인류가 큰 영향 줬다는게 정설임. 역대 변화량하고 비교해도 비정상적일 정도로 온난화 속도가 높음.
포기하는게 맞긴 맞음. 이제와서 뭔가 바꾸기에는 협조 안 하는 개도국들이 너무 많아서
우주에 거울띄우거나 '암흑폭풍 작전'으로 발악이라도 해보지 않을까
농작물 좆망행~
원전보나 재생 에너지에 부정적인 건 의외가 아니라 당연한 거 아닌가? 효율성 ㅈ망에 탄소배출이 원전보다 압도적인데
이제 답은 정해짐 좆간이 줄어야 하고 어차피 줄게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