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부여+파주 섞어놓은 모습으로 더 빡센 군사도시로 바뀌었을지도 모름

시내만 우리 영토고 주변 산자락들은 다 북괴가 가지고 있었거든

북괴가 송악산같은 산지들을 감제고지로 삼아서 산등성이에 방사포 방열해 놓을 때마다

개성 시내에는 공습경보 울리고 민방위 대피훈련 진행하면서 고려왕릉이랑 방공호랑 공존하는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