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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마드 브로가니와 모하마드 고바둘루는 카라지에 있는 라자이샤 감옥에 수감되어 있었는데, 14시간 전쯤에 독방으로 이송되었다고 트위터 계정들에서 말이 나오기 시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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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마드 브로가니, 현재 19세고 12월 14일에 사형 선고를 받았음.

독일 연방의원 SPD 마르틴 디덴호펜이 현재 정치적 후원자를 맡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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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마드 고바들루, 현재 22세임.
시위에서 체포되어서 사형 선고를 받았음.

1월 1일이 생일이라서 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채로 생일을 보냈음.

참고로 사형 선고 내린 판사는 자기 집 앞에서 총 맞아 죽었다는 말이 있음.

이 두 사람이 독방으로 옮겨졌다는 소식을 안 사람들이 간옥 밖에 몰려와서 시위하고 있음(지금도)

"물라(이슬람 신학자)들이 사라지지 않으면 우리 나라는 나라가 아니다"!

"내 형제를 죽인 놈은 누구든 내가 죽인다!"

감옥 근처에서 들리는 총소리

사람들이 몰려서 도로가 막히고 있음

고바들루가 결백하다고 말하는 고바들루의 어머니

도움을 요청하는 고바들루의 아버지

더 보고 싶으면 @1500tasvir_en

이 글 쓰는 시점엔 아직 사형당하진 않은 걸로 확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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