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메시가 포클랜드 제도에 주기적으로 방문해서 포클랜드 섬에 있는 초등학교에 축구장 하나 세워주거나 아님 거기에 있는 애들이랑 친선리그라도 뛰어서 친 아르헨티나 분위기를 만들어서 아르헨티나 귀속 합병투표를 열게끔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최소한 이게 군사력으로 2차 포클랜드전 치르는거보단 더 현실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