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계 개발은 23년까지임
이후 시험 평가
초도 양산 이후 운용평가를 포함하면 25년 이후 정도에
최종 평가 나옴
국과연이 설계를 한화에서 시제 제작해서 테스트 했는데
문제점 수십가지 나와서 지금 하나 하나 고치고 있는 중
개발 완료라는 건 시제 제작이 됐다는 거고
바로 쓸만한 놈인가 ? 대답은 NO
급하다고 평가 대충하고 양산하면 K11꼴 난다
체계 개발은 23년까지임
이후 시험 평가
초도 양산 이후 운용평가를 포함하면 25년 이후 정도에
최종 평가 나옴
국과연이 설계를 한화에서 시제 제작해서 테스트 했는데
문제점 수십가지 나와서 지금 하나 하나 고치고 있는 중
개발 완료라는 건 시제 제작이 됐다는 거고
바로 쓸만한 놈인가 ? 대답은 NO
급하다고 평가 대충하고 양산하면 K11꼴 난다
체계개발에 시험평가가 포함인데
그리고 전력화평가는 이미 배치된 체계의 보완 개선점 찾는거지 그게 뭔 최종평가냐
체계 개발 일정 23년이고 이후 개발시평해서 결론 나와야 끝남 . 중고도 드론 일정 생각하면 됨. 그리고 개발 시평 끝났다고 다 끝나는 것이 아니라 초도분이라고 아주 소수만 만들어서 군에서 평가해서 ok 사인 나와야 진짜 끝난 것임
천호 같은 경우도 초도분 양산해서 운용성 평가 끝난 최근에야 개발 끝났잖아
전혀아님 체계개발은 DT/OT 해서 전투용 적합 받고 규격화까지 완료되는것으로 종료고 그 뒤는 양산단계에서 야전운용시험 전력화평가 해서 추가 보완점 찾아내는거임
지금 급하네 일단 시제라도 가져다 배치해야 하는 거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