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스크 전투 때 독일군 수기보니까
독일군 공격 진형의 최선두에 티거 여러대가 앞장서는데
소련군 진영 300m까지 접근하니까
티거조차 격파된다고 멘붕하는 기록 봄,,
실전은 워썬더가 아니니까 집단적으로 공세할 때는
티타임을 못 줘서
정직한 수직장갑 100여mm에 불과할 뿐이지,,
독일 설계자들이 원래 경사장갑을 채용하려 했는데
전차병들이 포탄 많이 못 싣는다고 항의했다는 글을 본거 같음
수직장갑을 채용하라고 항의한 대가는
실질 방어력의 대폭적인 하락으로 돌아와서
자신들의 목숨을 대가로 치뤄야 했으니,,
*야크트판터는 장갑두께 80mm 인데도
경사장갑을 대폭적으로 채용해서
정면에서 뚫으려면 미국 90밀리나 소련 122밀리가 필요했음
56톤이나 먹고 100mm 따리인게 아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