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한국전 초반에는 당시 육군 사단 들 중에 유일하게
38선 방어 막아낸 사단에다가 인천상륙작전 전까진
한국군의 주인공격 부대는 사실 상 청성부대였는데
기록있는 154전의 전투중에서 유일하게 사창리전투에서만
패배했고 청성부대도 이걸 사단의 유일한 오점이라고
했음. 장작위키 보니까 당시 2연대 (용문산) 하고 19연대
(육탄독수리) 가 대부분 인원이 신병 짬찌 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고지 뺏기고 고참들이 주로 모여있던 7연대 (초산) 도
고지 탈환 실패하자 그냥 세 보병연대가 무질서하게 런 쳐서
패배했다고 서술되어 있는데 6사단이 사창리 전투에서
패배한건 숙련병사들 및 간부들이 없어서 패배했다는게
맞는거임 ? 아님 다른 이유 있나
- dc official App
입으로 전해오는 이야기 중에 전쟁 중에도 구타와 폭행이 심했다더라 숙련병과 간부가 부족했다는 즉, 구타와 폭행으로 신병을 전선 앞으로 밀어넣을 수 없었다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