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우스의 승리는 방어자의 입장에서 큰 피해에도 불구하고, 당초 의도했던 전략적 목적(예: 영토 수호, 적 병력의 축출, 주권 유지)을 달성했다는 점.
피로스의 승리는 공격자의 입장에서, 적에게 큰 피해를 입혔음에도 불구하고 당초 의도했던 전략적 목적(예: 영토 쟁탈, 적의 정치적 굴복)을 거두지 못했다는 점.
베트남의 "인도차이나 전쟁(1,2,3차)"이 열세임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이들을 몰아내고 전략적 목표를 달성함. 이걸 파비우스의 승리로 간주해야함? 이거말고도 다른 사례는?
독소전쟁?
한국전쟁의 우리나라?
1머전 프랑스,2머전 소련?
독소전 소련이 제일먼저 생각나네
1차대전 프랑스랑 2차대전 소련인듯 둘 다 인구가 미친듯이 갈려나가서
임진왜란 조선도 있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