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집병들 사기진작차원에서
특급병사나 표창 많이 받은 인원은 특명 전역으로 2주~최대 한달정도 빨리 집가게 해주고
진누당한 기록이 많고 문제가 많은 인원은 현행법상 원래 복무기간인 24개월까지 군생활이 늘어날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거지
열심히 하면 17개월만 하고
중간만 가려고 하면 18~20개월정도 하고
안하려고 하면 24개월 채워서 나가야하는 구조가 되면
누구나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을까
2차대전 당시 전역방식이 이랬잖아
전공 많이 세우고 무공훈장 많이 받은 순서대로 마일리지 쌓아서 먼저 전역하고
못뛴 애들은 계속 남아서 점령군으로 치안유지까지 하도록 쭉 남아있는거
형평성 논란에 군대 뒤집어질 듯 공정논란에 시끌벅적한 세대한테 그런걸 하면 ㄹㅇ 폭동남
그리고 잘하는 애를 오래 붙잡고 꼴통 놈을 빨리 쫓아내야지.
당연히 열심히 하는사람에게 이득을 주는게 형평성이 있는거지 뭐 다같이 배째는게 형평성이면 그게 맞나..
그럼 다 꼴통해서 빨리나가려고 하지 누가 열심히 하냐
미안하지만 그게 현 상황임. 개꼴통짓 해서 현부심 받고 나가는데
형평성 위에 더 고도의 논리체계를 만들어서 병사들을 설득시켜야지 뭐 방법이 있나. 모두가 열심히 할 수 있는 출발점을 만들어주고 그 틀 안에서 최고의 결과를 도출한 애들에게 어드밴티지를 준다. 형평성이란 모두가 동일한 조건에서 열심히 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조성해주는데에 목적이 있지 니들 편하자고 다 같이 단결해서 배째는데 쓰이는 오리발이 아니라고..
너희들이 제시해야하는 형평성 문제는 개개인에 대한 이기심과 질투심에 의한 폭로가 되면 안되고,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는 구조적인 요인들, 예를들면 나는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이런 구조때문에 한쪽 사람만 더 공을 세울수 있는 구조가 되어있다. 뭐 이런식으로 구조개선에 대한 욕망으로 표출되어야하지 열심히 하는놈 꼬투리잡아서 동반자살하는데 목적이 있다면 그 집단은 발전이 없다. 이걸 딱 가지고 가면 될텐디
국군은 그럴 역량도 의지도 없음. 조기 진급도 부대마다 간부마다 다른 기준과 상황에 말 나오는데 지금까지 돈 몇만원 수준이라 별말 없던거고 전역 기준을 논란 없이 잡기는 불가능 임. 미친 간부가 나 장기 가망 없으니 니들도 좆같아 봐라 하면서 지랄 하면 말 나오지 않겠음? 난 조기 진급으로 겪어봐서 논란 될거 같은데.
그리고 2대전 미군 전역체계도 모두가 납득 할 기준이니 넘어간거지. 우리는 전쟁 중도 아닌데 중대 훈련 우수했으니까 너 일찍가 이러면 누가 납득하겠음.
그니까 상층부가 병먹금을 할 줄 알아야하는데 망국의 군대답게 이상한 여론에만 휩싸여서 그리 급하지도 않은 이상한곳에 멍청한식으로 힘을 쏟으니까..
상층부부터 병신인데 무슨 병먹금을 하겠음. 할거면 부대를 티어를 나눠서 근무 강도 별 복무 기간 차이를 두던지 육해군 차이나는 것 처럼.
이달의 병사로 특박나오기만 하면 전쟁터 되는데 그거 도입되면 퍽이나 평화롭겠노 - dc App
병신들인가 진짜..
뭐 근데 특박은 나갔다 복귀해서 마주치니까 문제가 발생하는거고, 빨리 전역시키면 솔까말 열심히한 애 입장에서 후딱 치우고 나가서 다시는 안볼놈들인데 알빠는 아니지 않나
조기전역 당시가 문제가 아니라 그 표창과 실적을 쌓아가는 과정에서 말이 나온다는거임. 군생활 해봤으면 알겠지만 병사 입장에서 "실적" 이라고 말할만한 일이 별로 없음. 그리고 진짜 실적이라고 인정될만한 일들은 인원도 한정되있고 특박같은 것도 걸려있음. 결국 그런것들 제외하면 군생활 성실성 이런 두루뭉술 한걸로 평가해야되는데 - dc App
그런걸로 평가하면 100퍼 말 나오게 되있음. 꼴랑 하루 나오는 이달의 병사 특박가지고도 병사들 끼리 씹창나는 참상 겪어 봐서 하는말임 - dc App
동료평가제도 도입해야지 ODA처럼. 아예 소대간 동료간평가 이런식으로 싹 서로 견제하게 만들어놓으면 누군가는 치고 올라가는거고. 실적이라고 따지면 체력단련결과랑 표창장갯수+동료평가기록이랑 진누기록 이런거 따져서 정량평가화해야지
아예 시스템화시켜서 좆간 손 거치지 말고 누가 봐도 찍소리도 못하도록 완전 전산 자동화가 되면 좋겠는데 ㅅㅂ. 머한군머식으로 인맥이랑 일부 손에 의해 조정되다보면 왜곡되고 모호해지고 이딴식으로 썩어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