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생산된 747인 N863GT의 도장 작업이 끝났음. 혹시나 마지막 기체라 특별 도장을 칠하지 않을까 했는데 결국 평범한 리버리가 칠해진 상태로 등장. 다만 특이점이 있다면 로고가 우측은 아틀라스 항공의 로고를, 좌측은 하청인 에이펙스 로지스틱스의 로고를 붙였다는 것. Aston Martin, Audi <<<<<<< Bykolles
코로나끝나고 수요 폭발로 스크랩한 380들 다시 복귀하던데 쟨 어찌 안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