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십의 최종 목표가 발사비용 회당 십수억원 수준인데 100t 페이로드 잡았을때 여전히 건물 하나 올리려면 적게 잡아도 천억 이상씩은 깨지겠네. 문제는 스타십 정도면 이미 기적에 가까운 가성비라 기존에 sf에서 밀어주던 궤도 엘리베이터나 매스 드라이버 같은걸 총동원해도 얘랑 비교했을 때 딱히 유의미한 가격 저하를 달성하긴 어렵다는거
테슬라 풀매수 간다
1년째 그라운딩중이라 지지부진
우주에서 자원 수집해서 써먹어야지 여기서는 기술이나 희귀하거나 고도의 가공이 필요한 거만 보내고
그나마 지구 외 천체에서 굴린다면 중력이 낮아서 더 싸게 먹히긴 하겠지만 그런 곳 위주로 운용을 하려면 적어도 현지에 전초기지 이상의 인프라가 있어야 하니 초기 투자가 관건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