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에 네오나치들이 우글거려서 저들이 돈바스, 크름에 있는 러시아인들을 괴롭혔다고 함
그러니 푸틴이 러시아군 동원해 우크라 친 것도 당연하다면서 푸틴이 진퇴양난에 빠진 것도 안쓰러워하더라
그리고 젤렌스키랑 무슨 원수라도 졌는지 정치알못 코미디언이 나토 가입한다고 설쳐서 자국민을 도탄에 빠뜨렸다고 쌍욕함
우크라가 지금은 서방 지원 빵빵히 받아서 이기는 척 언플하고 있지만 실제론 러시아가 이기고 있으니 우크라도 우리나라처럼 휴전협상 해야만 할 거래
농담처럼 떼 쓰는 것도 아니고 아주 진지하던데 대체 저런 사람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함?
영토 넓히려고 정복전쟁하던 시기도 아니고 국제질서가 정립된 21세기인만큼 이웃나라 네오나치 소탕한다는 명목으로 전쟁을 한다는 게 가당키나 한 소린가?
저런 사람들 보면 우스우면서도 사이비스런 광기가 보여서 좀 당혹스럽기도 한데 저렇게까지 러시아를 빨아주는 이유가 궁금함
네오나치는 나쁘고 네오나치 때려잡기 위해 전쟁 일으켜 민간인까지 학살한 러시아는 선하다는 기적의 논리가 어떻게 나옴?
바그너에 집어넣어서 죽여야지 ㄷㄷ
네오나치라는 우크라이나의 수장이 유대인인게 넌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