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남이 내 생각에 맞춰 살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도 5천만명이 그러다가 죽기 직전에야 무의미한 인생을 살았다는걸 깨닫지 아무리 남들이 병신같은 생각이라고 욕해도 자신의 생각과 의지대로 관철해 나간다면 그건 남들이 보기에 아무리 실패한 인생이라도 사실은 그 누구보다 성공한 인생임
이게 맞는데 참 쉽지가 않음
남 인생에 뭣들 그리 관심이 많은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