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병소에서 행패부리다 대대장 마음의 편지에 올라가고
대대장실에 불려가서 대가리 박았다는 후일담이 있었지
밑에 명문대  나온 장교가 대대장 별거 아니라고 했던거 보니 생각나네
과연 이 소위도 중령을 별거 아닌걸로 생각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