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관은 보통은 그냥 사무실같은거 차려서 관리만 하고 예를들어 뭐 찍어오거나 하는건 현지에서 자산 매수해서 함영화에서 나오는 돌아다니면서 총질하고 납치하고 반군이랑 술먹고 사우나 가고 하는건 준군사공작관이라고 아예 따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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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랑 국내는 다르지
준군사공작관이 그 특부에서 가끔 특채한다는 그사람들인가
국정원 정직원이 펜쓰는일하고 국방부 정보사 아저씨들이 위험한일 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