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시 작전 생각하면 대형함이든 전투기든 안뽑을수가 없는데. 방공식별구역 침범당해서 스크램블 떠야하는데 정작 전투기가 없다? 중간선 넘어온 중국해군 함정 추적할 함정이 없다? 그걸 넘어서 저강도 분쟁까지 간다? 이게 더 재앙일걸 대만 입장에선
예전 해전갤 대형함 무용론, 이지스 무용론 때도 그렇고 생각보다 평시작전을 경시하는 의견 많은듯
평시 작전 생각하면 대형함이든 전투기든 안뽑을수가 없는데. 방공식별구역 침범당해서 스크램블 떠야하는데 정작 전투기가 없다? 중간선 넘어온 중국해군 함정 추적할 함정이 없다? 그걸 넘어서 저강도 분쟁까지 간다? 이게 더 재앙일걸 대만 입장에선
예전 해전갤 대형함 무용론, 이지스 무용론 때도 그렇고 생각보다 평시작전을 경시하는 의견 많은듯
수동적인 해결방법이 그거지 뭐 저강도분쟁에서 계속 손해보다가 갑자기 전면전들이닥치면 다쓸려나가는거
ㄹㅇ
왜 울산급 도입때 삽질해가지고 이모양 이꼴이 됐을까
그거랑 상관 없음. 순수한 체급 차이의 문제지 무슨 울산급 도입 안해서 이렇게 됐다 타령이야.
왜 상관없어 당장 2000톤급 호위함 16척에 저거 기반으로 나올 차기호위함 및 구축함 xx척까지 계산하면 바로 견적나오는데
대만이 호위함을 몇척 뽑든 존나 의미 없다는 게 CSIS 결론이니까 상관 없지. 유의미한 전과 없이 개전 초 대칭전력은 압도적인 전력차로 궤멸한다는게 워게임 보고서 내용임. 안 읽어봤지?
그래서 보고서는 전투기와 수상함에 투자할 게 아니라 지대함 미사일, 이동식 SAM, 그리고 상륙군을 지상에서 저지/격멸할 지상군에 투자해야 한다고 결론내리는데 울산급을 도입 했네 안했네가 무슨 상관?
ㅇㅇ 니말대로 전면전대비해서 비대칭전력 위주로 강화하라는 말이 나옴 근데 당장 여기 본문 글처럼 저강도 분쟁에서는 오히려 정반대 아니냐? 건함사업이 폭망하지않고 울산급 이후 꾸준히 뽑아왔으면 2000톤급 이상 함정만 2배 가까이 늘어날테고 이정도면 충분히 활용가능한 카드임
왜 지금 논의하고있는 본문과 댓글은 무시하고 딴소리로 논점이탈하는지 의문이네
뭔 활용 가능한 카드야. 지금 대만 공군 전투기 HAS보다 SRBM이 더 많아서 강화엄체호 들어간 공군력도 의미없다는 소리가 보고서에서 그대로 나오는 판국에 호위함 꼴랑 몇척 더 뽑았다고 활용 가능한 카드는 무슨. 대만 해군이 아니라 한국 해군을 갖다 박아놔도 의미 없다는 소리 나올 전력차인데.
군 임무 우선순위에선 억제 임무 수행과 전시 국가 생존 보장 >>>>>>>> 평시작전이니까. 평시에 뭐가 편하다고 전시에 그대로 쓸려나가서 억제도 국가 생존 보장도 못할 전력에 투자하는 건 그냥 바보짓임.
아니 왜 계속 전면전 시나리오 들고와서 발작하고있냐고 지금 평시초계와 저강도분쟁 이야기하고 있는데 혼자 헛소리하고 있네
군 임무 우선순위 분간도 못하는 능지로 이게 다 울산급 안뽑아서~ 이딴 헛소리 하는 것보단 나을듯?
'호위함 꼴랑 몇척'= 대만의 울산급 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전무하며 향후 건함사업에 미친 영향도 관심없다 '한국해군 갖다 박아놔도 의미 없다' = 걍 전력차이가 나면 아무런 억제도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고를 고스란히 보여줌 애초에 댓글로 따지고 있는 본문 주제도 안보고 딴소리하는 유동 상대로 댓글 다는게 미친 짓이지ㅋㅋ
전력차이가 나도 전쟁억제를 달성하려면 우세한 전력의 상대가 목표를 달성할 수 없도록 거부할수 있는 수단이 있어야 하는데 워게임 결과 대칭전력은 거의 무의미했고 지대함미사일이니 SAM 등 비대칭전력이 거부억제를 할 수 있었다는 내용이구만 억제이론 좆도 모르면서 아무튼 약한 상대도 억제 가능하다구요 ㅋㅋㅋ 응 그러니까 그 수단이 대칭전력 아니라고 ㅋㅋㅋ
대만 해군이 무슨 건함사업을 돌렸든간에 최대치로 행복회로 태운 전력으로도 개전 수일 내로 궤멸당할텐데 아 이게 아무튼 울산급 안사서 ㅋㅋㅋ
란체스터 법칙에 가장 충실한 군종이 해군이고 그 중에 가장 대칭적인 전력이 바로 수상함 전력임.. 전력 격차가 확실한 상황에서도 대칭 전력으로 억제 가능하다는 망상은 누가 뿌려대는건지 모르겠음
일단 잘못된게 지금 글에서 평시작전 저강도 분쟁에서 손해본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평시작전을 경시하는게 옳은가 아닌가를 본문 댓글로 달아야지 반고닉한테 답글다는것 자체가 잘못됐음.
울산급이랑 라파예트랑 뭐가 더 나은선택이었는지는 이미 평시작전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전제를 깔고 나오는 주제인데 평시작전을 포기하고 전면전 대비에 몰빵해야한다는건 주제 자체가 틀린거지
작년에도 봤지만 중국에서 작정하고 계속 전투기 띄워서 스크램블 걸게 만들면 대만도 버틸 방법 없다. 대만 체급에서 전투기 많이 뽑는다고 중공에 대항이 되는게 아님.
대만 입장에서 평시에 대형함이 유용함..?
걔들 관활해역 자위대랑 크게 차이 안날걸. 타이핑다오까지 관활해야 되는데 그걸 중대형함 없이 어떻게해
당장 중국 본토가 코 앞인데 멀리 떨어진 섬이 중하겠음..?
솔직히 지금 대만 상황에서 수상함 역할은 평시에 나름대로 뭔가 있다는걸 보여주면서 중국 해군 군함 알짱거리면 근처에 기웃거리면서 신경 끌다가 전면전 터지면 항구에 틀어박혀 유사 해안포 겸 방공포대 노릇하면서 장렬히 죽을준비 하는게 끝이긴 함....;;
카더라로는 미국쪽에서 고슴도치 전략 효과 증명하려고 워게임 돌렸는데 첫날엔 중국이 상륙 시도하다가 대만군에 탈탈 털리더니 둘째날부터 중국이 전략 바꿔서 미사일 공격과 해상봉쇄 위주의 강압전략으로 나가니 대만이 아무것도 못하고 당했단 소리가 있었지
그야 평시작전은 그 나라 군대와 국민이 걱정할 문제고 다른 나라 관점에서는 대만이 '점령만 안 당하면 OK'인 거니까. 니들이 지금 평시작전 신경쓸 처지냐? 라는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