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메리트가 최소 중령이상 진급+빵빵한 연금 이거 두갠데 지금 그것마저도 사관학교 편중이라고 영관 진급 줄이려고 하는 동시에 군부대도 해체하고 있어서 영관이상 진급자리가 줄어들고 있음
자연스럽게 받는 연금도 줄어들겠지?
남들 다 캠퍼스 라이프 누릴때 4년 개같이 구르고 임관하고 몇년동안은 개취급 받으면서 날밤 까는데 제대로 보수도 못받고 허름한데서 지내면서 바다 한가운데랑 강원도 산골 왔다갔다하는거 솔직히 쉬운일? 절대 아님
근데 저 두 개 바라보고 그 좆같은것들 참고 견디는건데
그 두개 메리트 사라지면 저 좆같은거 감수하고 군인할 이유가 없지
중고딩때 공부 빡세게 해서 4년 개같이 구르고 몇십년 인간같지도 않은 생활 했더니 40 중반에 나가라는데 누가 함ㅋㅋ
자연스럽게 받는 연금도 줄어들겠지?
남들 다 캠퍼스 라이프 누릴때 4년 개같이 구르고 임관하고 몇년동안은 개취급 받으면서 날밤 까는데 제대로 보수도 못받고 허름한데서 지내면서 바다 한가운데랑 강원도 산골 왔다갔다하는거 솔직히 쉬운일? 절대 아님
근데 저 두 개 바라보고 그 좆같은것들 참고 견디는건데
그 두개 메리트 사라지면 저 좆같은거 감수하고 군인할 이유가 없지
중고딩때 공부 빡세게 해서 4년 개같이 구르고 몇십년 인간같지도 않은 생활 했더니 40 중반에 나가라는데 누가 함ㅋㅋ
세상이 달라졌는데 군대만 안변해서 그런것도 있어. 예전엔 간부들 진급 못해서 옷벗고 나와도 군 가산점으로 공무원이나 공기업 들어가기, 혹은 중견기업 입사, 그것도 안되면 학교 체육 선생이나 교련 선생 했거든.
캠퍼스 라이프는 코로나로 즐겨본적이 없음...
예전엔 예비군 동대장 자리도 꽤 많았지. 근데 지금은 군 가산점도 다 없어졌고 교직도 마찬가지야. 교련 없어졌고 체육 교사도 경쟁 치열하지. 그럼 취업은 또 쉽나?? 아니잖아. 군 경력 인정 안해주고... 그러니 군인이라는 직업이 메리트가 점점 사라진거지.
요즘은 예비군 동대장 자리도 많이 줄었어. 향방이랑 동원사단도 통폐합되는 중이라... 이젠 군무원이나 경찰 소방직 아니면... 많이 어렵지. 군무원도 요즘은 경쟁 점점 치열해지고 있어서 쉽지가 않네.
국방 붕괴중이지. 급여나 의무복무기간이나 기회비용 메리트, 근무지 등이 죄다 열악하니 당연히 사관학교 안가는거. 병사로 가도 2년도 안하고 핸드폰 쓸 수 있고 오히려 전역후 취업은 더 유리한데 어떤 바보가 사관학교를 가나? 원래 희생이 따르는 자리인데 포퓰리즘으로 걍 국방 다 뒤집어엎은거지.
부사관은 박봉이고, 시골 벗어나기 힘들고... 간부는 중령 못달면 40대 중반에 옷벗고 나와야하는데 그 나이대에 새롭게 뭐 하기도 요즘은 어려운 세상이잖아. 자녀라도 있으면 미쳐버리는거지. 앞으로 더할거임. 군 간부 모집율 나락가는거야. 뭔 특단의 대책이 없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