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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말해 274N 예산 타오기 vs 105mm 도태시키기 난이도를 비교하자면 후자가 한참 더 가망 없는 소리 같은데 오히려 274N이 비관적 땜빵이고 105밀 도태가 행복회로에 가깝지 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