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사 강제 권역교류하는건 전방 상원사들이 지랄옘병을 한 10년 한 끝에 얻어낸 결과물임.


예전까지는 부사관 = 부대 계승 = 존버라는 명목하에 처음 간 부대 존버타라는 병신같은 인사제도를 운영함.

그나마 빤쓰런 가능한건 상원사달고 권역교류 쓰는건데 후방에 있는 상원사들이 별의 별 핑계 대면서 안올라옴.

그 결과 20~30년 동안 철원 인제 양구 화천에서 근무하는 상원사들이 생기기 시작함.

분명 규정상으로는 상원사달고 권역교류쓰면 개좆같은데를 탈출해야되는데 후방에서 안올라와서 TO가 없는거임.


10년대 중후반부터 이게 존나 문제가 되기 시작함.

막말로 니가 50대 중후반에 철원 인제 양구 화천에서 존버타면서 씨발거리고싶냐? 연고지 후방가서 꿀좀빨고싶지?

그래서 전방부대 주임원사부터 개지랄옘병하면서 건의하기 시작함.


결국 10년대 후반에 ㅇㅋ 이제 핑계 안봐주고 권역교류한다~~~ 선언을 했으나 육본/2작사 상원사들이 지랄옘병을 떠는바람에..

그양반들 다 집에가는 20년대 중반부터 강제권역교류한다고 못박은게 지금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