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익같은것도 사거리가 10키로 남짓이라 정찰드론하고 결합해서 


적 머리위에 띄워놓고 적 보면서 핀포인트로 따라가면서 죽이면 


파괴력 수백배 늘텐데..   이 영상에서도 그냥 쏘는 장면만 나오고 


탄착지점 상공에 왜 정찰드론 띄워놓고 떨어지는 장면은 촬영안하는건지 답답함. 


이젠 포병은 무조건 정찰드론 없으면 나가리임.  관측반을 정찰드론 전문팀으로 전환해야됨. 


열상장비 갖춘 전천후 정찰드론으로 야간에도 보면서 따라가면서 핀포인트로 죽여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