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몇년전 참전용사한테 들은 이야기임. 저 한국군포로 고문이 과언이 아님. 베트콩 저새끼들 한국군잡으면 씨레이션 깡통, 깡통 찢어발기면 엄청 날카롭잖아? 그걸로 온몸을 회를 치듯이 고문을 하고 피부를 벗겼다더라. 당시에 들었을때는 충격적이라 아직도 끔찍한기억으로 남아있노. 반대로 저 지랄을겪은 참전국군들은 베트콩 여자포로를 잡으면 음부에 수류탄을 까넣어서 폭사시켰다고함. 그러다 도로 튀어나와서 사고가 난적도있다고했음
솔직히 전쟁이 다 그렇지 뭐 미군도 잠수함에 일본 해군 포로 태운거 생존률 거의 전무하다잖아 왜그랬겠어
몽골군은 고려여자 유두 구워드심
? 굳이그것만?
더한것은 모름 당장임진년에도 왜인들 전쟁범죄도 대박이라
오랑캐들은 역시 시산혈해가답
인도적 무기 같은 ㅂㅅ단어급이네 무기에 인도적인게 어딨어 다 잔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