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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3월 하리코프 전투 당시 LSSAH 티거가 차체 우측에 1발, 포탑 전면에 1발의 포탄을 맞고 격파됨

아마 근거리에서 85mm 대공포에 당했을 확률이 높음


관통탄에 직격당한 무전수와 포수가 사망하고 나머지 생사여부는 불명

포수 조준구 부근 장갑이 강화된 개량형 포방패는 아마 이런 전훈이 반영된 결과일 듯?



하지만 이런 단차 손실과는 별개로 독일군은 하리코프에서의 티거 운용을 매우 성공적이라고 평가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