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나온 90mm 이상 말고 딱 그 57mm같은거
바주카랑 겹치는 포지션인거 같은데 개발/사용기간 보면 급하게 땜빵용은 아닌거같고
바주카보다 관통력 떨어지는데 뭔가 용도가 많이 다른거같지도 않고, 무게나 뭐나 다른 스펙에서도 나은점이 뭔지 모르겠고
탄도가 더 낫긴 하겠다만 사용거리 생각하면 이게 정말 그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뭔지 이거 머임????? 탄종 다양성?? 그때 그렇게 여러 탄종이 사용되기는 했나 애초에 대전차용+여차하면 하드포인트 격파용인거 같은데
보면 볼수록 모르겠네 공수부대 준거보면 그냥 싸구려 짬처리는 절대 아닌거같은데;
탱크 만나면 무기력하게 뒤지지 말라고 측면 후면 뚜껑 따라고 준거지 - dc App
대전차 호신용품 같은거임 - dc App
측후면에서 딸거면 바주카가 관통력이 더 좋잖아 무반동포를 줄 이유가 뭐지
이게 영위키 보니까 m18 무반동총(57mm) 초기분 급하게 50개 만들어서 45년 3월에 유럽전선 보내보고, 17공수사단이 에센에서 처음 써봤는데 HE탄은 만족스럽지만 HEAT탄은 관통력이 90도에서 76.2mm...라서 부족. 반면 바주카 M6A3로켓은 100mm... 하지만 태평양전선에선 휴대용 야포 역할로 호평 이미 배치된 바주카보다 관통력이 더 후지잖아....???
게임 COH에서 공수부대 업그레이드로 나온건 그냥 게임 이야기고 실제로는 첫 실전투입이 1945년 오키나와 전선이었음
아하 에센 전투에서 써본건 그냥 거의 테스트용 수준이었나보네 난 뭔 공수부대한텐 더 특별히 대단한 이점(수명이나 휴행탄수나)라도 있는줄알았네
차량에는 효과적이었을테고 대보병 사격도 쓸만했을듯
탄속 탄도가 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