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나온 90mm 이상 말고 딱 그 57mm같은거


바주카랑 겹치는 포지션인거 같은데 개발/사용기간 보면 급하게 땜빵용은 아닌거같고


바주카보다 관통력 떨어지는데 뭔가 용도가 많이 다른거같지도 않고, 무게나 뭐나 다른 스펙에서도 나은점이 뭔지 모르겠고


탄도가 더 낫긴 하겠다만 사용거리 생각하면 이게 정말 그정도의 가치가 있는지 뭔지 이거 머임????? 탄종 다양성?? 그때 그렇게 여러 탄종이 사용되기는 했나 애초에 대전차용+여차하면 하드포인트 격파용인거 같은데


보면 볼수록 모르겠네 공수부대 준거보면 그냥 싸구려 짬처리는 절대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