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드는 생각이
어차피 군비는 전쟁나면 엄청 쓰게 돼 있으니
돈을 많이 쓰면 액면가가 올라가고 억지력이 생기지 .우크라가 돈을 많이 쓸 수 있었다면 러시아의 오판과 우러전을 없었을지도 모르지
전쟁은 사전에 예방하는게 상책이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거보다
우크라이나가 예산이 충분해서 전력도 30만 수준으로 유지하고 개발중이던 무기+서방제 무기+여기에 개같이 개발 완료한 중단거리 탄도탄으로만 무장되어 있었어도 지금보단 한결 나았을거임
관련 인프라 전체가 망가져서 평시부터 대비하던 국가들보다 돈 훨씬 많이 써야하고 시간소모도 큼
군축해서 러시아가 까불고 있잖아
돈을 많이 쓰면 액면가가 올라가고 억지력이 생기지 .우크라가 돈을 많이 쓸 수 있었다면 러시아의 오판과 우러전을 없었을지도 모르지
전쟁은 사전에 예방하는게 상책이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거보다
우크라이나가 예산이 충분해서 전력도 30만 수준으로 유지하고 개발중이던 무기+서방제 무기+여기에 개같이 개발 완료한 중단거리 탄도탄으로만 무장되어 있었어도 지금보단 한결 나았을거임
관련 인프라 전체가 망가져서 평시부터 대비하던 국가들보다 돈 훨씬 많이 써야하고 시간소모도 큼
군축해서 러시아가 까불고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