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7년 4월 연설에서 한 말이다.

히틀러는 한 연설에서, 민주주의의 본질에 관한 연설에서

단일한 의지로 통합된 사회에서는 오직 하나의 정당만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 반대파를 용납할 수 없다.

반대파는 틀림없이 언제나 분열만을 초래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히틀러는 누구나 발언권을 가지고 있지만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는 다당제의 의회민주주의는 사회적 소요와 분열만을 초래할 뿐이고,

반면 단 한 사람이 독일 국민 전체의 확고하고 비타협적인 지도자로 등장하는 독일적 민주주의는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내가 보기에 그것이 가장 아름답고 가장 독일적인 민주주의다.

평범한 사람이라도, 최고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출신이나 태생에 상관없이

최고위직에 오를 수 있다는 깨달음보다

한 국민에게 더 아름다운 일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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