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즘은 정치적 평등, 집단적 무책임성, 행복과 무한 진보 같은 민주주의의 상투적인 거짓말을 거부한다.
우리는 지난 세기 자유주의의 중요성을 지나치게 과장해서 그것이 현재와 미래에서 신앙과 같은 지위를 갖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현실에서 자유주의란 지난 세기에 존재했던 다양한 이념들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자유주의는 이제 그 버려진 성전의 문을 닫아야 할 때다.
현 세계의 모든 정치적 실험이 반자유주의적인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이런 실험들을 역사에서 추방하려는 것 -역사가 마치 자유주의의 보호구역인 양, 그리고 인류문명에서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단어인 것처럼 여기는 것 - 은 어리석은 짓이다.
이번 세기는 권위의 세기이자, 우,파의 세기이며, 파시스트의 세기이다."
인용 : 무솔리니, 파시즘, 1933년
히틀러에게 나의 투쟁이 있다면 무솔리니의 사상을 엿볼수 있는 책으로는 이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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