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빌헬름 대공이자 바실 비시바니
왕위를 노리고 한거긴 하지만 우크라이나 독립운동에 대해서는 진심이었거든
대전 후 말년에 소련에 붙잡히고도 죽을 때에는 키예프에서 죽었음